고무가 붙어 있는 곳 위쪽에 각 하나씩
밑에 길게 고무가 붙어있는곳에 5개 그리고 보일랑 말랑 숨어있는게 4개
합이 알루미늄 상판에 나사가 총 11개가 있습니다..
나사를 모두 분해하면 밑에판이 나오는데 거기서 팬 두개를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제거를 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모습만이 남습니다...
이것은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제가 개조를 생각한 이유는 뒷면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대칭 적으로 생긴 구멍
그 덕에 팬도 두개만 있습니다...
그래서 모양만 갖추어 져 있는 부분에 구멍을 뚫어 팬을 더 장착하기 위해서 입니다..
다음 그림부터는 이미 뚫려 있는 구멍과 엇비슷하게라도 구멍을 뚫기 위한 작업입니다...
우선 구멍을 뚫고...
줄로 열심히 갈았습니다... ( ABS 수지인것 같은데 그냥 아무렇게나 갈면 금방일것 같은데... )
모양내 갈을려니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참을 갈아내서 다음과 같은 완성된 밑판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아주 잘 갈은것처럼 보이지만 좀 가깝게 찍으면 좀 울퉁불퉁...ㅎㅎㅎ
자 이제는 전기 배선입니다...
시중에 나가보니 지금 60mm 5V 짜리 팬을 구하기 힘들더군요...
인터넷으로 간신히 구해 기존에 있는 팬의 전기선의 중간을 잘라 각각 한개씩 연결을 했습니다..
연결후 합선을 방지하기 위해 글루건으로 쏴주고 그 위를 전기테이프로 감았습니다..
이것은 전기배선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기존의 팬의 오른쪽 부분을 잘라냈는데요.....
제가 구입한 팬은 옆으로 바람이 가는 구조가 아닌 위로 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아크릴 판으로 덧댈 필요가 있기때문에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잘랐습니다...
이것은 준비한 아크릴 판입니다...
톱가지고 열심히 재단을 했죠...
이것은 전기 배선을 완료하고 최종적으로 장착을 한 모습입니다...
이제 여기에 아크릴판을 대야 되죠...
아크릴판을 적당히 잘라 위에 붙이고 그리고 옆면에 세우고 이런식으로
위로 가는 바람을 한쪽 방향으로 보내도록 했습니다..
아래쪽에서 찍으면 이런 모습입니다...
강력 본드로 붙여 놨습니다...ㅎㅎㅎ
이제 마무리로 전원을 넣어서 테스트 잘 작동은 됩니다만...
속도를 줄이면 새로 덧 붙인 팬은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ㅡ.ㅡ;;;
뭐 그래도 어짜피 최대로만 해놓고 썼었던 지라...
뚜껑덮고 완성을 했습니다...
두개로 작동을 시킬때보다 확실히 바람은 잘 나옵니다...
돌이켜 보니 줄로 모양내서 재단 하는 시간만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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