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살다 보니 오늘 참 생각지도 못한 전화를 받아서...~
글쎄 Apple AppStore 등록 관리자에게서 나에게 핸펀으로 전화가 왔다.. ( 전화번호를 보니까 미국에서 왔음 )
다음은 전화가 왔다는 증거 사진. ( 전화번호는 가렸음. 뭐 안믿는 사람이야 안믿겠지만 사실임 )
전화 내용은 당신이 올린 Application 이 계속 Reject 된 이유를 설명 해주고 어떻게 해야지 review 가 통과 되어 iTunes 에 게시가 될 수 있는지였다..
물론 4번 정도 Reject 을 먹어서 그 이유를 몰라 그때마다 계속 메일을 쓰기는 했지만 직접 전화가 올지는 생각도 못했다...
전화 끊고서 지역번호를 검색하니까 Monterey ( CA ) 에서 걸려왔다.
사실 Montery 가 어디있는지도 몰라 검색을 하니까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항구 도시란다....
뭐 하여튼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위에 보는 것처럼 대충 4분정도 통화 했다...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당신의 Application 이 Reject 되고 있으니 그것만 수정하면 될거라고 한다...
발음 좋고...
분명 미국 본토 발음이다...
한가지 더 정말 친절하게 Reject 된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 해주었다.
전화 끊고 바로 수정하니 그동안 Reject 된 내 Application 이 한 시간 뒤 바로 iTunes 에 게시가 되었다...
한국에서 미국인 전화를 그것도 애플에서 걸린 전화를 받다니...
하여튼 오늘 하루는 이것 하나때문에 하루종일 흥분이 되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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