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1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iOS6가 발표되었다...
keynote 보고 시리가 가 드디어 한국어를 지원한다고 하기에 바로 개발자 버전 다운로드...
바로 업데이트 실시하였다...
지난번 일본어 지원을 시작한 시리...
어순이 같기에 조만간 지원을 하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이번 WWDC 2012 를 기대...
역시 기대에 부응..
처음부터 나는 이번 WWDC 2012 에서 iPhone 5 를 기대하지 않았기에...
...
여하튼 한국어 dictation 기능 역시 시리와 함께 지원을 시작한 iOS6...
한국어 기능을 테스트 해보자...
일단 메인 화면은 아래와 같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공손하게 말하는군....
아직은 완성이 되지 않은 문제인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간혹 보게 된다.
<Common#unknownIntentWithWebSearch not localized in ko_KR>
그렇군 아직 완전하진 않은가 보다. ( 좀 더 배워야 하겠군. )
이것은 시간이 해결할 문제로 보인다.
"어떻게 나를 도와 줄수 있냐"고 물었을 때 다음과 같은 답을 얻었다...
이 질문에 뜻밖에 영어로 된 익숙한 화면을 답으로 얻게 되었다..
화면은 아래와 같다..
음..~ 아직 완전하게 한글화를 한것은 아니군...
이런 저런 질문을 해본결과 한국어의 인식률은 상당히 높았다.
쌍자음 같은 것은 발음을 약간 세게 해야 인식을 하는 것으로 보였다.
시리와 같이 테스트를 한 dictation 기능은 정말로 놀라왔다.
iMessage 에서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에 대하여 dictation 기능을 사용하였는데...
예전 소녀시대가 TV 광고를 하면서 마이피플하면서 문자 타이핑 속도를 탓하며 ,
이제 PC 에서도 마이피플 한다고 하던 광고 생각이 절로 났다...
dictation 기능의 한글 인식률 및 그 성능에 감탄을 하였다.
물론 글을 쓰는게 아니라 읽어서 써버리는 것이니 당연히 속도는 더 빠르다.
아직 개발자 버전이 이정도인데 10월로 예상이 되는 iOS6 정식버전의 시리 기능은
정말로 기대가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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